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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 '여성폭력 보호ㆍ지원 협업체계' 구축 진교훈 청장… 간담회 통해 "엄정한 법집행" 의지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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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조회 54 | 2020-11-02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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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이 성ㆍ가정ㆍ데이트폭력 등의 예방을 위해 '2020년 여성안전종합치안대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26일 道 여성폭력상당소 및 시설협의체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성ㆍ가정폭력 예방과 피해자 보호를 위한 치안활동과 유관기관 간 협업 필요사항에 대한 논의를 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도내 여성폭력 발생 자료를 토대로 범죄 유형별 예방대책 및 경찰과 여성단체의 유기적인 협업방안에 관련된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지며 현재 중점 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성폭력 피해자 보호와 지원 및 불법촬영 합동점검 관련 조례 제정 추진과 가정폭력 재발 우려가 있는 가정에 대한 사후관리 공동대응 부분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진교훈(치안감) 전북경찰청장은 "코로나19 감염증 장기화 여파로 변화된 환경에서도 여성폭력피해자 보호와 지원을 위한 여성단체의 노력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문을 연 뒤 "여성 안전을 위한 공동체치안 확립을 위해 전략적 동반자로서 성원과 동참" "여성이 안전한 전라북도 만들기를 위해 신속하고 엄정한 법집행 및 피해자 보호와 지원을 위해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동시에 여성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보다 섬세한 정책을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최경희 회장은 "여성의 안전을 위해서는 경찰이나 여성단체 어느 한곳의 힘만으로는 이루기 힘든 만큼, 도민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경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북지역 가정폭력 신고는 올 들어 8월 말 기준 전년 동기간 대비 약 19%p 감소하는 등 최근 3년간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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